miércoles, 30 de noviembre de 2011
lunes, 28 de noviembre de 2011
domingo, 27 de noviembre de 2011
viernes, 25 de noviembre de 2011
San E - 불행했음 좋겠다 Wish You To Be Unhappy (Feat. Bee Of Rphabet) Lyrics
I'm too sad cry too sad to sing a love song
so I'm gonna rap for this one fuck it
귀엽지 않아 더 이상 구역질 나 니 거짓말
진저리나 말 걸지마 손 잡지마 저리가
똑같은 잘못하고 똑바로 눈 못 보며
또 마지막이라고 또 하겠지 똑같은 말
잘못했어 미안해 앞으론 잘할게
아냐 내가 더 미안해 앞으로 난 안해
이딴게 니가 말하던 사랑이니
우는게 자랑이니 그러고도 사람이니 Huh
Yes, I loved you but I hate you now
니가 이제 어떻게 되든 나 개의치 않아
지금 날 사랑한다 말해? 어떻게 감히
넌 내가 전부라지만 난 니가 절대 아니
착각하지마 너 없이 더 잘 살 수 있어
반복하지만 니가 없어야 나 살 수 있어
추억? 그딴건 개나 줘버려 욕 나오기 전 꺼져버려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버려
(Bee)
니가 불행했음 좋겠다 난 행복하지 않고
앞으로 사랑 않고 살아도 좋으니까
평생 그대로 후회하도록 기도해 니가 불행했음 좋겠다
(Bee)
I'm sorry so so so sorry 신사답게 굴지 못하고 나 욕해서
이 따위 밖에 안되나 봐 못 됐어
I'm sorry so so so sorry 행복 빌 정도로 착해 주지 못해서
하지만 어떡해 안 그러면 이건 너무 불공평하잖아
so lovely so lovely 하던 사랑이 ugly so ugly ugly
so lovely so lovely 하던 사람이 ugly the problem is
넌 내가 지난 기억에 맘 약해질거라 안심해
근데 어쩌지? 이번엔 별로 안 심해
우린 어쩌면 그렇게 사랑하는 척
지독히도 끊지 못하는 이 사랑 아닌 정
왜 서러워 이해 못해 어려워
내 입이 더러워 stop crying 우는 척 마 역겨워
정신차려 이건 사랑이 아냐 구속
착한 척 약한 척 말고 차라리 묶어 두 손
변명하지마 그냥 zip your mouth
헤어짐 죽는단 협박도 이젠 싫지 않아
You liar I'm sick and tired
이제 그 가여운척한 얼굴 가면 벗고 그만 Good bye yo
이 노래 듣고 있어? 바로 니 얘기야
기도 말고 저주해 용서치마 복수해
시간낭비 할 시간 없어 다시는 연락지 마
This is it my message is I'm done with you
breaking up with you 끝
(Bee)
니가 불행했음 좋겠다 난 행복하지 않고
앞으로 사랑 않고 살아도 좋으니까
평생 그대로 후회하도록 기도해 니가 불행했음 좋겠다
(Bee)
I'm sorry so so so sorry 신사답게 굴지 못하고 나 욕해서
이따위밖에 안되나 봐 못돼서
I'm sorry so so so sorry 행복 빌 정도로 착해 주지 못해서
하지만 어떡해 안 그러면 이건 너무 불공평하잖아
So lovely so lovely하던 사랑이
ugly so ugly ugly
so lovely so lovely하던 사람이
ugly so ugly the problem is
We were never meant to be...
lunes, 21 de noviembre de 2011
domingo, 20 de noviembre de 2011
Brown Eyed Girls – Cleansing Cream Lyrics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온종일 미친 듯이 놀고 와선 짙은 화장을 지우죠
이런다고 다 잊혀질까요
참 못나게도 반쯤 지워져 버린 두 볼에
반쯤 지워져 버린 내 입술 위에 흘린 눈물이 클렌징크림에 녹아요
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이 까만 밤이 새도록
그 녀석 하나 지워내지 못하고
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
나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
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
Have you ever been in love?
Have you ever really loved?
사랑, 남들은 너무 쉬워
하지만 내겐 지워지지 않는 문신 같아, 또 잔을 비워
오늘은 나와 정말 사귀자던 멋진 남자도 있었죠 근데 자꾸 그 녀석이 보여
못나게도 그 자릴 뛰쳐 나왔죠 정말 못나게도 어쩔 수 없었죠
예쁜 화장이 무슨 소용 있나요
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그런 녀석 따위 하나를 여태 잊지 못했고 무심한 기억 저편에 모두 지워
그 아이는 이미 나를 잊은 것 같다고)
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
왜요, 왜요, 왜요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
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 나하고 파티를 해요 아직 난 내 화장을 지우긴 싫어 부탁해, 언니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viernes, 18 de noviembre de 2011
miércoles, 16 de noviembre de 2011
lunes, 14 de noviembre de 2011
viernes, 11 de noviembre de 2011
jueves, 10 de noviembre de 2011
miércoles, 9 de noviembre de 2011
lunes, 7 de noviembre de 2011
domingo, 6 de noviembre de 2011
miércoles, 2 de noviembre de 2011
Recital Animatissimo en vivo
^__^ velo en el siguiente link:
http://www.apj.org.pe/transmisionenvivo/
Gracias a la APJ por pasar este recital en vivo ^^
http://www.apj.org.pe/transmisionenvivo/
Gracias a la APJ por pasar este recital en vivo ^^
martes, 1 de noviembre de 2011
Animatissimo Sinfónico - Trailer Promocional
El más grande concierto sinfónico de música de anime y videojuegos en el Perú!!!"ANIMATISSIMO SINFÓNICO", este sábado 19 de noviembre del 2011 en el auditorio Ella Dunbar Temple de la Universidad San Marcos a las 7 PM! Entradas a la venta en Tu Entrada de Plaza Vea y Vivanda y en la Tienda Zerox del CC Arenales!!! No te lo pier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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